베이프, 마릴린 먼로 담은 티셔츠 6종 공개···29일 발매

성석경 기자 승인 2020.08.26 18:15 의견 2
(베이프 마릴린 먼로 캡슐 컬렉션 사진: 베이프 홈페이지)


일본의 스트릿 웨어 브랜드 ‘베이프(BAPE)’가 마릴린 먼로를 담은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마릴린 먼로는 1926년생으로, 사진 모델 활동으로 시작해 유명 배우로 거듭나며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중 한명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는 비록 1962년 36세에 불과했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6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앤디워홀의 작품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접할 수 있다.

베이프는 마릴린 먼로의 유명 사진을 베이프 카모를 결합한 디자인과 고릴라 디자인 속에 마릴린 먼로를 담은 디자인 등 총 6가지 티셔츠를 제작했다.

베이프의 마릴린 먼로 컬렉션은 오는 29일 청담 베이프 플래그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베이프 마릴린 먼로 컬렉션 사진: 베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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