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020F/W 룩북 공개···레이어 스토어서 발매

성석경 기자 승인 2020.07.31 18:10 의견 0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룩북)

 

90년대 X세대를 물들이 데님이 MZ세대에게 돌아왔다.

1일 데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2020 F/W 시즌 룩북을 공개하고, 레이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90년대 중반에 국내에서 인기를 누린 프랑스 데님 브랜드로, 1965년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가 설립했으며 엔지니어드 진, 베기진, 스톤워싱의 산업화 등을 이끌었다.

이번 공개된 룩북에는 후드, 스웨트셔츠, 데님 진 등 유니섹스 기반의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현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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